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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수시 경쟁률 7.41대 1, 간호학과 14.67대 1 ‘최고’

기사승인 2018.09.14  2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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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총장 정홍섭)가 2019학년도 수시모집 마감 결과 경쟁률 7.41대 1(정원내 기준)을 기록했다.
 
동명대는 올해 수시전형으로 1636명 모집에 최종 12,120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전년도 7.40대 1보다 0.1% 올랐다.
 
수시 원서접수 결과 가장 높은 경쟁률은 일반고면접 전형의 간호학과로 42명 모집에 616명이 지원해 14.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고교과우수 전형의 복지건강학부는 8명 모집에 122명이 지원해 15.25대 1로 집계됐다.
 
주요 전형별로는 △일반고면접 전형 7.61대 1(562명 모집, 4,275명 지원) △일반고교과우수 전형 7.41대 1(727명 모집, 5390명 지원) △일반고(군사학과) 전형 8.93대 1(27명 모집, 241명 지원) △창의인재 전형 8.77대 1(124명 모집, 1088명 지원) 등이었다.
 
동명대의 최종지원현황은 대입지원 위반자의 현황결과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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