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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천동 추어탕 맛집 ‘이리할매추어탕’, 가성비 좋은 가을 보양식 추어탕으로 각광

기사승인 2018.09.14  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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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염을 기록했던 무더운 여름이 가고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일교차 큰 환절기에는 어느 때보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데, 가을 보양식으로는 역시 ‘추어탕’이 으뜸이다.
대전 중구 유천동에 위치한 ‘이리할매추어탕’은 43년 전통의 깊고 진한 추어탕 맛으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명실상부 대전 추어탕 맛집이다.

주인장이 그날 공수한 품질 좋은 국내산 미꾸라지를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일일이 손질하고 직접 담근 된장과 함께 삶아내는데 모든 과정에 정성이 듬뿍 들어가는데다 함께 나오는 정갈하고 깔끔한 반찬까지 더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

추어탕이 6천원, 그 외 추어정식과 더덕정식이 각 12000원 등으로 43년 전통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추어정식’은 코다리와 오리훈제 그리고 돼지갈비까지 모두 맛볼 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많이 찾는다.

입소문을 타면서 MBC에브리원 ‘맛있을 지도’에도 소개된바 있는 ‘이리할매추어탕’은 자칭타칭 미식가 MC 개그맨 김경식과 까다로운 사유리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뜨끈한 건강 보양식 추어탕 먹방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에 뜨끈한 추어탕 한 그릇이 생각난다면 ‘이리할매추어탕’으로. 예약 및 문의 가능하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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