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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이치바이오 일회용 여성청결제 ‘샤인애’ 동남아 진출 순풍

기사승인 2018.09.14  16: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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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한 디자인의 일회용 여성청결제 샤인애가 고운 자태의 영화배우 모델 한은정을 만나 더욱 고상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씨에이치바이오는 자사가 개발·판매하고 있는 일회용 여성청결제 샤인애(SHINE愛[애]-모델명 SHINE PH)가 동남아시아 국가들로부터 잇딴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씨에이치바이오에 따르면, 샤인애는 9월에 들어서자마자 베트남으로 2만개 수출이 이뤄졌으며, 지난 6~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충청권벤처중소기업전에서도 인도네시아의 바이어 2곳에서 관심을 보여 현재 수출 상담을 진행 중이다.
 
샤인애는 씨에이치바이오가 개발해 실용신안 등록을 한 일회용 독자 용기가 손에 의한 2차감염 예방과 함께 럭셔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특히 충청권벤처중소기업전에서는 홍보대사 영화배우 한은정이 모델로 나선 것이 샤인애의 제품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김진원 CEO는 “천연물질 추출물을 고집하면서도 올해 들어 임상실험을 통해 탄력 개선을 비롯해 보습과 미백 기능, 가려움증 개선, 냄새 제거, 칸디다균 99.9% 감소 등이 입증되면서 여성들 사이에 입소문이 돌기 시작했다"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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