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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샤브샤브 맛집 하나샤브샤브, 위례신도시점 오픈 기념 산낙지 서비스 제공

기사승인 2018.09.14  16: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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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샤브샤브와 세이로무시를 고급스러운 콘셉트로 선보이고 있는 하나샤브샤브가 위례신도시점 오픈을 기념해 오늘(14일)부터 9월 17일까지 산낙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본삭 샤브샤브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하나샤브샤브에서는 샤브샤브와 함께 일본 정통 방식의 찜요리인 세이로무시를 맛볼 수 있다. ‘세이로무시’란 편백나무 틀에 고기, 야채를 담아 증기로 쪄내는 일본 전통요리로 재료 본연의 맛을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하나샤브샤브의 또 다른 특징은 샤브샤브에 채소류와 함께 들어가는 소고기에 있다. 고기 두께가 1.8cm로 일반 샤브샤브 집 고기 두께의 두 배 정도이다. 고기가 두꺼워 씹을 때 식감이 한결 개선됐다. 기존 샤브샤브 집 고기는 너무 얇아 익힌 후 막상 먹으려고 하면 잇새에 끼는 경우가 있었는데 고기가 두꺼워 이런 문제점을 확실히 해소했다.
 
샤브샤브에 사용되는 고기는 24개월령 미만의 미국산 블랙앵거스 냉장육이며 익은 고기를 찍어먹는 소스는 고소한 참깨소스와 새콤한 폰즈 소스 두 가지이다. 소고기의 양과 부위에 따라 점심에는 1만4000원(양지와 등심 150g)과 1만7000원(등심 120g), 저녁에는 1만9000원(양지와 등심 170g)과 2만2000원(등심 150g) 네 가지 메뉴가 있다.
 
여기에 신메뉴인 가쓰오대하장이 포함된 프리미엄세트도 선보이고 있으며 피문어와 산낙지를 토핑으로 선택할 수 있어 해산물 매니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넓지 않은 메뉴 선택폭은 세트메뉴 구성으로 보완했다. 오차로 시작해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 수제 케이크, 망고 푸딩, 커피까지 포함된 세트메뉴 선호도가 높다.
 
내부 인테리어를 보면 고급 일식집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바 형태로 구성한 테이블에서는 메인 셰프들이 직접 메뉴를 서빙하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플레이팅 역시 고객 선호도를 높이는 요소이다. 또한 냄비부터 그릇, 디저트 용기에 이르기까지 직접 구매해온 도작 제품을 사용해 손님 상에 음식을 올린다.
 
한편 하나샤브샤브의 세이로무시 틀은 일본에서 벤치마킹 해 직접 제작했고, 샤브샤브 냄비는 무형문화재 45호 ‘안성주물’ 제작자에게 의뢰해 제작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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