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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8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추진

기사승인 2018.09.14  15: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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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BNK금융그룹 등 참여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품 등 전달

 
부산 서구는 오는 21일까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이웃 간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8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이웃돕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이웃돕기에는 서구를 비롯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BNK금융그룹, ㈔부산서구사랑의띠잇기봉사단후원회, 서구결식아동지원대책협의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동원개발, 대한적십자사 등이 참여한다.
 
먼저 서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24개소와 경로당 82개소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무의탁 노인에게 1인당 5만 원씩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
 
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BNK금융그룹은 1042가구에 세대당 5만 원씩 명절위로금을 전달하고 서구결식아동지원대책협의회는 추석 연휴 결식우려 아동 100명에게 백미·라면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부산서구사랑의띠잇기는 보훈 및 장애인단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품을 전달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동원개발, 대한적십자사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라면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한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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