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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 중인 대구 수성... 9월 분양단지 ‘수성 골드클래스’ 주목

기사승인 2018.08.31  16: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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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대구 수성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8.44%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교육이나 교통, 생활 등 탄탄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위치임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수성구는 전체 아파트 중 20년 이상의 아파트가 54%에 달하고 있으나 10년 이내 새 아파트는 전체의 약 15%에 불과해 신규 아파트 공급에 대한 기대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하반기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지속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수성구 내에서도 중동에 사업지를 예정하고 있는 ‘수성 골드클래스’가 9월 중 분양에 돌입할 계획을 밝혔다.
 
수성 골드클래스는 지하2층~지상 최대 29층 높이 아파트 총 588세대가 들어서며, 전용면적 84㎡ 476세대와 112㎡ 112세대로 구성돼 있다. 각 세대 별 설계는 4bay 4room 혁신평면(일부 세대 적용)과 넉넉한 수납공간, 인테리어 소재의 고급화, 친환경 마감재 등을 적용했다.
 
이 단지는 주변에 신천수변공원, 수성못 유원지, 앞산근린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변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다. 조경에 신경 쓴 단지 내부와 이어져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쾌적하게 누릴 수 있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 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주변 환경이 뛰어난 만큼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명문 학군인 수성초를 비롯해 동성초, 삼육초, 황금중, 대구중, 대구과학고 등이 가까워 의무교육 기간 내 교육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근거리에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아이의 방과 후 교육까지도 걱정 없다.
 
단지 인근에 가까운 대구지하철 3호선 황금역과 어린이회관역을 이용하면 대구 전역을 쉽고 빠르게 다닐 수 있으며, 단지 앞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를 통해 자차 이용도 수월할 전망이다.
 
분양시장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수성구 내 ‘수성 골드클래스’ 견본주택은 북구 침산동156-18에 위치한다. 방문 전 간단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전화를 통한 간편 상담도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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