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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단독주택 장점 담은 테라스하우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공급

기사승인 2018.08.10  09: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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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만성지구는 에코시티와 전주ㆍ완주 혁신도시를 잇는 전주 서부권의 신 주거벨트로, 뛰어난 입지와 풍부한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전주지방검찰청, 전주지방법원이 법조타운을 형성하고, 인근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입주 및 콘텐츠기업육성센터 개관, 전북금융허브타운(예정) 등 지역 개발에 탄력이 붙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계성건설이 이달 중 전주 만성지구 T블록(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1359-1)에 전주시 최초로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공급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끈다.

최근 테라스하우스는 테라스로 인해 분양면적에 비해 훨씬 넓게 활용이 가능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같은 테라스하우스의 강점을 더욱 강화한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11개동 규모, 전용면적 84~260㎡ 총 177가구로 구성되며,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만성지구의 핵심입지와 풍부한 생활인프라, 다양한 평형대 등 흥행 요소를 골고루 갖춰 눈길을 끈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의 사업지인 전주 만성지구 T블록은 내년 이전을 앞둔 전주지방검찰청과 전주지방법원 바로 옆에 위치해 수혜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혁신도시와 만성지구의 더블 생활인프라 및 직주근접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교육 및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내년에 개교하는 양현초등학교 및 2020년 중학교도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앞을 지나는 만성서로를 비롯해 만성중앙로, 가인로 등을 통해 전주 곳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 전주I.C, 서전주I.C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단지 바로 앞 기지제호수공원을 비롯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여 뛰어난 조망권을 갖춘데다, 수변공원 측 조망을 고려한 배치와 평면구성 및 지상에 차가 없는 자연친화적인 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문화도시 전주의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통문양과 한옥의 이미지를 디자인 요소에 적용해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주거단지로 형성된다. 

세대별로 지하 계절창고 및 홈 IOT 방식의 무선 홈 네트워크가 제공되며, 세대별 주방에 음식물 처리시스템을 적용, 입주자들이 직접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다. 여기에 확장평면과 광폭테라스, 일반 아파트 대비 15cm 높은 천정고(2m45cm), 풍부한 수납공간 등을 활용해 개방감도 뛰어나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의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99-1번지에서 이달 중 오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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