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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조망 가능한 최고 36층(예정) 성수동 ‘서울숲벨라듀’ 공급 예정

기사승인 2018.08.10  09: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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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36층(예정), 전용면적 59~84㎡, 총 1,353세대 공급 예정

   
 
서울 시내 아파트의 최대 프리미엄은 ‘한강 조망권’이다. 한강 조망 아파트는 전망과 쾌적한 환경 때문에 비슷한 인지도의 다른 아파트보다 훨씬 비싸게 거래되는 경우가 많다. 한강 조망권 여부에 따라 적게는 몇 천만 원에서 몇 억 원까지 프리미엄이 차이가 나기도 한다.

다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뉘어져 있는 강남과 강북의 한강 조망권의 가치는 확연히 다르다. 강남의 남향 아파트의 한강 조망은 주방 쪽에서만 가능해 사실상 강북권 아파트의 한강 조망권의 가치가 더 높게 평가되고 있다.

최근 웰빙 열풍으로 한강 조망권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강과 서울숲, 중랑천 조망이 모두 가능한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강북지역에서 한강 조망이 가장 탁월한 성동구 성수동 일원에 쌍용건설이 시공 예정인 36층(예정) 초고층 아파트 ‘서울숲벨라듀’가 그 주인공이다. 

서울숲벨라듀 1차는 지하 3층~지상 33층, 5개 동에 전용면적 ▲59㎡ 547세대 ▲84㎡ 278세대 등 총 825세대(예정)가 공급될 예정이다. 법정주차대수 대비 123%인 1,006대의 주차장이 지하에 마련될 계획이다.

그리고 2차는 성수동1가 671-17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6층, 4개 동에 전용면적 ▲59㎡ 448세대 ▲84㎡ 80세대 등 총 528세대(예정)로 구성될 계획이다.

총 1,353세대(예정)의 대단지 아파트 서울숲벨라듀는 한강, 서울숲, 중랑천 조망을 고려해 주로 남서향 및 남동향으로 배치될 계획으로 트리플에코 조망권을 자랑한다.

단지는 다수의 세대가 4베이로 적용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개방형 발코니 설치와 주동을 남향으로 배치할 계획으로 일조량이 풍부하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울숲벨라듀는 주변의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10~20%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라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도 가능하다. 

또한 시대 트렌드에 맞는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며, 청약통장도 필요 없어 청약 요건을 갖추지 못한 실수요자도 청약 가능하다. 

최고 36층(예정)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한강 조망권(일부 세대)에 2호선 뚝섬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서울숲벨라듀의 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56-446번지 있으며,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하면 조합원 가입자격 및 자세한 상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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