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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해양레저축제 펼쳐진다...2018해양레저위크 10일 개막

기사승인 2018.08.09  10: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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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투어, 요스킹 등 체험행사 풍성

제6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18)가 여름시즌으로 앞당겨 10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송도해수욕장, 수영만요트경기장, 광안리, 용호만 일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 2018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대상 시상(KIMA Awards), 해양레저 체험, 요트투어 체험, 요스킹(요트+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 개막식은 10일 오후 5시 부산 송도오션파크에서 열리며 오거돈 부산시장,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레저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날 축하공연에는 김경호밴드, 구구단, MXM, 조승구, 금잔디 등이 출연한다.

올해 해양레저산업 대상 수상자로는 반도마린 김종백 대표(산업육성 부문),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 김종백 교수(학술연구 부문),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교육문화 부문)이 선정됐다. 해양레저 프로그램으로는 송도해수욕장에서 카약, 고무보트 체험행사가 무료로 열린다.

수영만요트경기장과 용호만선착장에서 이뤄지는 요트 행사로는 요트투어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요트 맛보기'와 신설 프로그램 '요스킹'이 마련된다. '요스킹'은 요트투어와 버스킹을 합친 말로 요트투어를 하면서 버스커의 노래를 듣고 디너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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