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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신세계푸드’]

기사승인 2018.08.08  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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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예상종목

호텔, 레스토랑, 레저회사 신세계푸드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신세계푸드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2.39%) 내린 12만25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신세계푸드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달 기준점 50으로 시작해 50(7월 30일), 32(8월 6일)로 하락하는 모습이다.

신세계푸드의 연관 검색어는 실적 부진, 수입원물 시세하락, 주문축소, 인건비 부담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66.7%이다.
 
   
 
이와 관련 신세계푸드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9억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2% 감소했다고 지난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103억1600만원으로 2.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6억6400만원으로 43.2% 감소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6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식음사업 내 급식은 탄탄한 매출 증가 흐름이 지속되고 있지만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에 따라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며 “주 52시간 근무제·최저임금 상승 등을 고려할 때 제한적인 이익흐름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앞으로 식단가 반영속도 및 시장대응에 대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특히 신재유통 부문에서 외형은 유지됐지만 수입원물에 시세하락으로 일부 손실이 발생하고 대형 거래처 주문이 축소되는 등의 이유로 이익개선이 일부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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