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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기사승인 2018.08.08  17: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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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예상종목

반도체와 반도체장비회사 주성엔지니어링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주성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 대비 30원(0.34%) 내린 892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주성엔지니어링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달 23일 기준점 50을 넘을 53으로 시작해 53(7월 30일), 71(8월 6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의 연관 검색어는 실적 회복, OLED 수주, 3분기, 체결 전망 등으로 주가상승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33.3%이다.
   
 
이와 관련 DB금융투자는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하반기 LG디스플레이향 OLED 수주가 확정되면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지난 6일 전망했다.
 
권휼 연구원은 “지난달 중 LG디스플레이와 광저우 OLED 합작 법인이 중국 정부 승인을 받아 불확실성은 해소된 상황”이라며 “3분기 중 정식 발주가 체결될 것으로 보이고 디스플레이 매출 증가로 3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 39.2% 증가한 767억원과 12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한 △LG디스플레이의 파주 P10라인 10.5세대 OLED 투자 △국내 8세대 액정표시장치(LCD)의 OLED 전환 가능성 확인 등도 주성엔지니어링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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