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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TM타투 스튜디오, 한국 감성타투 신드롬을 일으키다

기사승인 2018.08.01  17: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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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에서 시작된 한국의 타투 문화가 이제는 다양한 연령대를 섭렵하고 있다. 방송매체나 SNS를 통해 국내외 유명인들의 타투가 많이 노출되면서 그 인식 또한 좋아진 것이 사실이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이나 스포츠 경기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여름이 되면 더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타투, 타투의 인기와 함께 가장 트렌디한 타투스타일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감성타투다. 감성타투 신드롬을 일으킨 홍대TM타투에서 올 여름 타투의 인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최근 타투 업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것이 바로 감성타투. 감성타투란 한가지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감각적이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타투를 의미한다. 국제적인 타투 행사와 세계적인 타투 컨벤션에 참가하여 한국의 타투문화를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티엠타투 스튜디오는 한국에서 시작된 감성타투 또한 세계에 그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그로 인해 해외에서는 감성타투를 ‘코리안 스타일’로 칭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국 스타일의 감성타투를 받기 위해 많은 외국인들이 홍대타투 잘하는 곳 TM샵을 찾고 있다.
 
타투의 중심지라 불리는 마포구 홍대 소재의 TM타투는 신촌, 이대타투, 합정, 이태원 등의 서울 지역권을 넘어 현재 인천점도 함께 운영하며 부평, 구월동, 주안, 동암타투로 그 활동영역 또한 넓혀져 있다.
   
 
 
인천타투 TM샵은 이레즈미 장르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오랜 경력의 타투이스트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인천과 부천, 경기권의 이레즈미 매니아 고객층을 섭렵하고 있다. 또한 타투 잘하는 곳으로 불리는 서울TM타투는 감성타투 신드롬의 시발점이라 불리며 유니크한 감성타투를 찾는 많은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TM타투는 다양한 타투장르 레터링타투, 블랙앤그레이, 오리엔탈, 올드스쿨, 미니타투, 트라이벌타투, 치카노, 포트레이트 타투 등 이처럼 다양한 장르의 각각의 특징과 퀄리티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각 장르별 전담 아티스트가 상주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 관리와 위생관리 또한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맞춰 전문적인 타투학원을 운영하며 TM타투아카데미에서 타투 위생관리 대한 인식교육, 체계적인 타투수강 커리큘럼 도입, 전문적인 타투 배우는 곳으로 자리하였다.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 Korea tattoo shop, Itaewon tattoo shop으로 불리는 티엠에서 외국인 고객상담을 전담하는 헤드매니저는 “올바른 타투문화를 위해 안전한 시술과 개성을 살린 타투를 많이 강조하고 있다. 피부에 직접 잉크를 새겨 넣는 타투시술 과정에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는 기본이고, 시간이 지나도 후회하지 않도록 높은 만족도를 위한 ‘의미 있는 타투’를 고객에게 추천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TM샵은 타투를 시술로써 끝내는 일반적인 소규모 타투샵과는 달리 시술 전 상담, 아티스트와 함께 진행하는 일대일 맞춤 도안 작업, 시술 이후에 담당 매니저의 타투 애프터케어까지 도입하여
시술 이후의 타투 관리까지 함께하며 차별화된 운영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각각의 개인이 담아내고자 하는 감성을 제대로 살려내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타투라고 이야기하는 TM샵은 국내는 물론 한국을 찾은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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