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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매물 100% ‘하나주택’, 신축빌라 분양 시 주의사항 노하우 공개

기사승인 2018.07.20  14: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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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가 및 매매가 상승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신축빌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분양되는 신축빌라는 층간소음재, 내진설계 등의 시공은 물론, 북유럽스타일의 인테리어, 모던 인테리어 등 최신 트렌드 인테리어로, 새로 출발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부터 은퇴한 노부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축빌라 분양 전문 업체 ‘하나주택’에서 신축빌라 분양 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사항을 공개해 화제다.
 
‘하나주택’에 따르면 “신축빌라 매매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으로는 크게 3가지로, ①소유자를 확인 후 계약할 것, ②등기부등본을 확인 할 것, ③불법 건축물 여부를 확인할 것” 등이다.
 
첫째, 신축빌라 분양 시 소유자를 확인 후 계약해야 한다. 신축빌라 중에는 준공 전에 분양하는 곳들이 있다. 준공 전에는 건물에 대한 등기부등본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토지 등기부등본을 보고 건축주가 일치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후, 계약을 진행 시에도 건축주의 인감증명서가 첨부된 위임장을 확인 후 계약금 또는 건축주 명의의 통장으로 입금하는 것이 안전하다.
 
둘째, 등기부등본상으로 권리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건축주가 토지를 담보로 건축 시 분양 후에 별도 등기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별도 등기가 있을 때에는 계약 시에 단서 조항으로 말소한다고 명시해야 한다.
 
또 등본상으로 근린생활시설인지를 확인한다. 근린생활시설은 상가로 허가가 난 부분으로, 원칙적으로는 불법 건축물에 해당한다.
 
셋째, 불법건축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신축빌라는 용적률에 따라 4~5층 지을 수 있으며, 그 위에 지어진 것은 가건물로 불법건축물일 확률이 높다. 이에 따라 불법 건축물 확인을 위해 건축물 대장을 살펴보아야 한다.
 
‘하나주택’ 관계자는 “안전한 신축빌라 매매 계약을 하기 위해서는 신축빌라 분양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1:1 맞춤형 상담을 받아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며 “지나치게 저렴한 매물은 허위매물일 수 있으므로 피하고, 믿을 수 있는 분양업체를 통해 직접 현장을 보며, 주변 생활 인프라나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등의 여부를 살펴봐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축빌라 분양 전문 업체 ‘하나주택’은 서울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덕양구,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종로구, 중구, 용산구, 성동구, 동대문구, 광진구, 중랑구, 노원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경기 광명시, 안양시, 안산시, 시흥시, 부천시, 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인천시 부평구, 남동구, 연수구, 서구, 계양구, 남구, 중구 지역 다양한 신축빌라 분양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원룸, 투룸, 쓰리룸, 포룸, 복층, 테라스, 잔여세대, 해약세대,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등 다양한 조건을 갖춘 신축빌라 분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 컨설턴트가 자료 검토를 통해 엄선된 현장들만을 무료로 빌라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분양가와 입주금은 하나주택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 전화로 365일 24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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