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15가지 한약재 넣어 만든 치킨으로 각광! 부산대 치킨 맛집 ‘치킨스톰’

기사승인 2018.07.12  17:45:47

공유
default_news_ad1
   
▲ [사진제공='치킨스톰'/ 반반치킨(위)과 철판치즈불닭(아래)]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앞두고 국내 또는 해외로 여행을 떠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해외가 아닌 국내 여행지를 물색 중이라면 ‘부산’을 권한다.
부산은 일찍부터 일본과의 교류 및 항구를 통한 문화 물적 교류가 활발했던 우리나라 제 2의 도시이자 제1의 무역항이다.
본연의 지역적 특색 외에 다양한 문화 흡수로 부산만이 가지는 도시 색깔을 지녔고, 더욱이 ‘여름의 부산’이 가지는 특유의 설렘도 많은 사람들이 부산을 찾는 이유일 것이다.
 
부산에서도 부산대 근처는 상권이 밀집해 있고 학생 포함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아 자칭 타칭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불린다.
다양한 종류의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있지만 이곳에서 즐기는 특별한 ‘치킨’은 어떨까. 장전동 400-61에 위치한 ‘치킨스톰’은 치킨 메뉴뿐 아니라 순살유린기와 철판치즈불닭 등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부산대 맛집이다.

특히 ‘치킨스톰’은 평범한 치킨이 아닌 15가지 한약재를 첨가한 치킨으로 고객 반응이 좋은데, 가맹본부에서 운영하는 직영 공장에서 해썹(HACCP) 인증 받은 국내산 닭 사용을 기본으로 하여 한약재를 첨가함으로 이곳만의 독보적인 치킨 맛을 완성했다.
또 두껍지 않은 튀김옷과 적당하게 바삭한 치킨의 식감은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메뉴 구성도 탁월하다. 각자 취향이 다른 단체손님이 와도 모두가 만족할만한 메뉴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좋은 부산대 치킨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것.
특히 매콤한 맛과 부드러운 치즈의 만남 ‘철판치즈불닭’과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외강내유의 ‘순살유린기’가 인기에 큰 몫을 한다.
MBC에브리원 ‘맛있을 지도’ 방송에도 소개되어 MC 개그맨 김경식과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나은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아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치킨스톰’ 관계자는 “정직한 재료 사용과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한 번 드시면 확실히 각인될만한 치킨 맛을 선사한다. 부산에 오시면 ‘치킨스톰’으로, 더 발전된 서비스로 대접하겠다”고 전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