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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옷기부로 제3세계에 희망 선물

기사승인 2018.07.12  1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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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전사적 옷기부운동‘행복나눔 보따리’캠페인 펼쳐 제3세계에게 나눔 실천
임직원 2067점, 영락공원 상복 470점, 시민기증 122점까지 총2659점 옷캔측에 전달

 
   
▲ 부산시설공단 조영수 운영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최광식 노조위원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11일 오후2시 부산진구 초연로 부산시설공단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행복나눔보따리 사랑의 의류나눔을 통해 기부된 의류 2659점을 비영리법인 옷캔 조윤찬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 임직원이 제3세계에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혔다.
 
부산시설공단(이하 공단)은 11일 비영리 NGO단체인‘옷캔(OTCAN)’에 옷 2659점을 기증했다고 발표했다.
 
공단은 부산 전역에 있는 공단 직원들이 한달동안 나눔에 동참해 모인 의류 2067점과 영락공원 상복 470점, 일반시민 참여 122점을 포함해 총 2659점을 모아 기증했다.
 
기증된 옷은‘옷캔’을 통해 제3세계와 국내 쪽방촌 및 고아원 등에 전달된다. 류장현 기자 jhryu15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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