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일본 취업가자" 동서대, 2018 K-Move스쿨 프리미엄과정 선정

기사승인 2018.07.12  14:49:42

공유
default_news_ad1
일반과정 5개에 프리미엄과정 추가
15명 정착금 받고 일본IT분야 취업

 
동서대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2018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트랙Ⅱ)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K-Move스쿨 트랙Ⅱ 과정은 연봉 3200만원이상 고임금 일자리를 매칭해서 해외취업을 추진하는 프리미엄 해외취업과정이다.
 
동서대는 일본IT분야로 취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15명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10개월간 일본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IT전문역량, 비즈니스일본어, 일본기업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1200시간 받게 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국내외교육비전액, 교재비, 항공료 등 1인당 138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게 되며 해외취업을 달성할 경우 추가로 400만원~800만원까지 해외취업정착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동서대는 올해 △K-Move스쿨 미국 패션스페셜리스트 △미국 산업그래픽디자이너 △미국 무역물류프런티어 △미국 IT엔지니어 △베트남 비즈니스중간관리자 등 기존 일반과정 5개에 프리미엄과정 1개를 추가해 전국 최대 규모의 K-Move스쿨을 운영하게 됐다.
 
안상협 창의인재육성처 처장은 “일본에 일자리가 많다고 하나 기존에는 평균연봉이 2000~2500만원 정도에 불과해 만족도가 낮았다”며 “이제는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여 우량 기업으로 취업해서 삶의 질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서대는 지속적으로 해외의 좋은 일자리를 찾아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기업에서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동서대는 청년 해외진출분야 공로로 2016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