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카드뉴스]초고령화 사회 웰다잉 사업

기사승인 2018.07.12  10:11:53

공유
default_news_ad1
   
 
   
 
   
 
   
 
   
 
   
 
아름다운 마무리를 잘 준비하자는 웰다잉(Well-dying)이 여엿한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보다 먼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연간 산업 규모가 10조 원이 넘는다.
 
웰다잉 산업은 호스피스, 장례 보험, 실버 재테크, 상속 등 사망 전 준비부터 장례식, 반려동물 관리, 유품정리 등 각종 사후관리까지 매우 다양한 서비스를 포괄한다.
 
최근에는 생전 장례식, 우주 장례식, 폭죽 장례식, QR코드 묘비, 유골로 만드는 ‘메모리얼 다이아몬드’ 등 다채로운 장례풍속이 등장하면서 연관 산업도 활성화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웰다잉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도심에 서재나 카페처럼 꾸민 납골당이 들어서고 치매관리사, 유품정리사, 노년 플래너 등 관련 신종 직업도 늘고 있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