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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교육원, 15일 부산과학전람회 시상

기사승인 2018.06.14  10: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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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작품 155편과 지도논문 18편
특상 20편은 전국대회 출품
 

부산시과학교육원은 15일 오후 3시30분 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제55회 부산과학전람회 입상작인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의 우수작품 173편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
 
이들 수상작은 지난해 11월 접수한 계획서 213편 가운데 과학작품 155편과 지도논문 18편을 교수, 교육전문직 등 해당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최종 선정한 것이다.
 
이날 시상식은 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에너지, 환경 등 8개 부문에서 선정된 특상 20편, 우수상 57편, 장려상 78편 등 모두 155편에 대해 실시한다.

또 학생작품 지도논문 가운데 우수 논문 18편에 대해선 교육감상을 수여한다.

이날 단체상은 초등부문에서 동양초가 우수상을, 해송초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중등부문에서는 부산과학고가 특상을, 부산일과학고가 우수상을, 부산장안고가 장려상을 각각 받는다.
 
이번 수상작들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부산과학교육원 영재관 사이언스갤러리에서 학생, 교원,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특상 수상작 20편은 오는 8월 9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64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안주태 원장은 “이번 대회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는 언제까지 마실 수 있을까?’, ‘미세먼지 실내 유입방지를 위한 워터커튼 제작에 관한 연구’ 등 생활 속 다양한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석한 반짝이는 아이디어 작품이 많았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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