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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당선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 느껴"

기사승인 2018.06.14  1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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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부산시민들에 감사 인사 남겨
"미래를 준비하는 부산 만들겠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가 재선에 성공, 14일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후보는 “미래를 준비하는 부산교육을 위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해야할 일들을 생각하니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지난 4년 동안 교육감으로 일하면서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부산',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 '교육격차 없는 부산', '공부도 잘하는 부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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