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2호포 작렬시킨 추신수, 상대팀 투수의 빠른 공 그대로 받아쳐 가운데 담장 훌쩍 넘겨...

기사승인 2018.06.14  09: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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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스플뉴스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준혁 기자]메이저리그 텍사스레인저스의 추신수 선수가 시즌 12호포를 작렬시켰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의 경기에서 5회초에 상대팀 투수 가르시아의 바깥 쪽 높은 코스로 들어오는 빠른 볼을 그대로 퍼올리며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번 홈런은 지난 9일 이후 세 경기만에 나온 시즌 12호포이며 특히 LA다저스타디움 담장을 넘긴 첫 번째 홈런이다. 

그는 메이저리그 통산 180개의 홈런을 기록 중이며 현재 2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편 텍사스레인저스는 추신수의 시즌 12호 홈런에도 불구하고 LA다저스에 5:12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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