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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방선거 최종투표율 58.8%...전국 60.2%보다 낮아

기사승인 2018.06.13  19: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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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종투표율은 60.2%
 1회 지방선거 이후 처음 60% 도달
   
부산시 구/군별 최종투표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제공/ 그래프 원동화 기자)
 
1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부산의 최종투표율은 58.8%를 기록,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전국 투표율은 60.2%로 집계되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60%를 넘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곳은 전남으로 69.3%를 기록했다. 투표율이 제일 낮은 지역은 인천 지역으로 55.3%이다.

부산지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연제구로 60.6% 를 기록했다. 연제구 유권자 17만 4,673명 중 10만 5,919명이 투표를 했다. 이어 60.0%를 달성한 금정구와 남구 순을 기록했다. 부산에서 제일 낮은 투표율은 56.5%의 중구로 나타냈다. 중구는 유권자 수 3만 9,832명으로 부산에서 가장 적은 선거인 수를 가진 지역이다.
 
   
전국 최종투표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제공/ 네이버 캡처)

부산에서 유일한 국회의원 재보궐 지역인 해운대구을 지역의 최종투표율은 57.9%를 기록했다.

원동화 수습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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