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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을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 오후 3시 47.3% 기록 중

기사승인 2018.06.13  15: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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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현재 해운대구을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부산에서 유일한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인 해운대을 지역의 투표율이 오후 3시 현재 43.7%를 기록했다.
 
해운대구을 지역은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맞춰서 신설된 선거구이다. 해운대구·기장군갑 선거구에 속했던 우동과 중동, 기존 해운대구·기장군을 선거구에 속했던 좌동과 송정동을 묶어 해운대구갑으로 편성하고 해운대구·기장군갑의 나머지 반여동, 반송동, 재송동을 해운대구을로 편성했다.
 
배덕광 전 새누리당 의원의 사퇴로 치러지는 이번 재보선 선거는 후보자 6명이 나왔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후보, 자유한국당 김대식 후보, 바른미래당 이해성 후보, 민중당 고창권 후보, 대한애국당 한근형 후보, 무소속 이준우 후보다.
 
선거인 수는 15만 5,910명이 투표에 참여 해야한다. 사전투표율은 16.7%였다.
 
원동화 수습기자 dhwon@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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