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리턴즈' 성동일, “보면서 한 번도 안잤다 비기닝 보다 더 재미있어” 얼마나 재미있기에

기사승인 2018.06.13  13: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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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탐정:리턴즈' 포스터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준혁 기자] 영화팬들 사이에서 영화 '탐정: 리턴즈'가 개봉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탐정: 리턴즈'(이언희 감독)는 역대 실사 탐정 영화 중 가장 높은 관람객 평점을 기록했고, '탐정' 시리즈의 전편인 '탐정: 더 비기닝'의 흥행 바통을 준비를 마치고 관객들을 만난다. 

'탐정: 더 비기닝'은 3년 전 흥행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며 역대 실사 탐정 영화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반전 있는 쫄깃한 추리와 코미디 장르의 색다른 결합으로 흥미를 고조시킨 '탐정: 더 비기닝'은 뜨거운 입소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추석시장 쟁쟁한 경쟁작들을 꺾고 흥행 역주행의 주인공이 된 '탐정: 더 비기닝'은 높은 관람객 평점을 받으며 완성도 면에 있어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흥행 시리즈의 토대를 마련한 '탐정: 더 비기닝'은 조선시대 탐정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조선명탐정' 시리즈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드 로 등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가 포진한 '셜록' 시리즈 등을 제치고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이후 '탐정: 리턴즈'는 전편에 비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웃음과 쫄깃한 추리를 자랑하며 6월 극장가,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과연 '탐정: 리턴즈'가 '탐정: 더 비기닝'에 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믿고 보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한편, 최근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는 영화 '탐정 리턴즈'의 언론배급시사회 현장을 소개했다.

앞서 ‘탐정 비기닝’에 함께 출연했던 성동일과 권상우는 웃음폭탄을 안고 새롭게 돌아왔다.

성동일은 “'탐정: 더 비기닝' 때 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 보면서 한 번도 안 잤다”라고 말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 사진 : 영상캡쳐
권상우는 “웃음이 더 많아진 탐정인 것 같다. 그리고 뭔가 좀 더 풍성해진 느낌이 있어서 너무나 좋았고 지금까지 온 것 자체가 대견스럽다고 생각한다"라며 "일단 1편보다 좋은 스코어를 내는 게 목표다. 말이 100만, 200만, 300만이지 이게 현실적으로는 굉장히 큰 숫자라는 걸 1편 때 너무 절실히 느꼈다"고 목표를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저도 한 표 보탭니다”, “탐정1보다 탐정2가 더 잼나요.탐정 리턴즈 홧팅!”, “오늘아침에 피곤했는데도 영화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서 잠이 확 달아났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만족했어요. 고생하신 삼총사 무사귀환 축하합니다”, “대배우 성동일 역시 최고”, “꿀잼입니다.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어요”, “오랜만에 재밌게 본 영화에요” 등의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영화 '탐정: 리턴즈'는 13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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