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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가치 높이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조경시설 눈에띄네

기사승인 2018.05.30  10: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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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과 거리만 가까운 게 아니라 한 단지처럼 조성되는 아파트 인기
 
단지 내 조경시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니즈가 강해지면서 조경시설과 공원 등이 어우러진 아파트가 인기다.
 
산림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은 평균 8.3㎡로, 이는 국제보건기구(WTO)에서 권고하는 기준(9㎡)에 못 미친다. 도시별로 살펴보면 대도시로 갈수록 도시숲 면적이 좁았으며 특히 서울은 4.35㎡, 경기도는 5.29㎡로 매우 좁았다. 이처럼 녹지공간이 비교적 적다 보니 더욱 공원이 높은 희소가치를 자랑하고 있고 공원 인근 단지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뛰어난 조경시설 뿐 아니라 공원과 단순히 거리적으로 가까울 뿐만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된 단지들이 주목 받고 있다. 주거쾌적성은 물론 공원 조망도 가능하고 공원 내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주거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많은 수요자들이 아파트 공원화에 호응을 보이고 있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분양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예비 입주민들 역시
단지 안에 조성된 조경시설과 공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가족방문행사를 진행해 단지를 방문한 예비입주자 황씨(44)는 “입주하면 어린 딸과 부모님 두 분까지 모시고 살 계획인데 공원은 가족 모두가 이용할 수 있고 좋아할 만한 시설이라 다양한 단지 시설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호수를 중심으로 수변데크가 설치돼 도서관과 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킨 라이브러리파크를 비롯해 산책로가 마련된 포레스트파크,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파크, 생태연못이 조성되는 에코파크 등 단지 곳곳에 다양한 테마의 공원이 들어선다.
 
뿐만 아니라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단지 안에 750m 길이의 대형 스트리트몰도 함께 들어선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 총 6,800가구 규모의 신도시급 대단지로 지어질 예정이며 6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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