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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아교육진흥원, 11월까지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기사승인 2018.05.17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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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과의존 예방 위한 상담
취약계층 가정 심리 상담 지원

 
부산시유아교육진흥원은 5월부터 11월까지 유아와 학부모 등 50명을 대상으로 유치원과 가정 등으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와 학부모들에게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상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 상담실을 마련했다.
 
이 상담실은 ‘도담도담 찾아가는 상담실’과 ‘행복톡톡 찾아가는 상담실’ 등 2개 과정을 1, 2기로 나눠 진행한다. 1기는 5월부터 7월까지, 2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유아 한 명이 모두 8차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도담도담 찾아가는 상담실’은 부산스마트쉼센터 전문상담사가 유아와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과도한 미디어 사용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을 상담한다.
 
‘행복톡톡 찾아가는 상담실’은 유아교육진흥원 이나래 연구사 등 상담사 4명이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가정, 다문화 가정, 장애유아 가정 등 취약계층 유아와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상담을 실시한다.
 
김미경 원장은 “이 상담실은 유치원이나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유아와 학부모에게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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