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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 개최

기사승인 2018.05.17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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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금수현의 음악살롱 앞서 열려
소리꾼 최윤영 씨 등 지역주민 위한 공연 마련

 
   
▲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 포스터.(사진제공=중구청)

부산 중구는 오는 24일 금수현의 음악살롱 앞(대청공영주차장 옥상)에서 2018년 상반기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개최되는 이 음악회는 지역주민들이 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트로트 등 대중가요를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편곡해 연주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KBS 국악대상 민요대상 수상자인 소리꾼 최윤영 씨의 공연을 시작으로 러시아 트럼페티스트인 드미트리 로카렌코프를 중심으로 결성된 ‘뉴프라임’의 금관 5중주 & 드럼 공연, 퍼포먼스가 있는 남성 성악가 10인조 중창팀 ‘해피앙상블’의 흥겨운 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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