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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복지환경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장확인 실시

기사승인 2018.05.17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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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복지환경전문위원실(수석전문위원 박영훈)은  14일부터 18일까지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장 11개소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
 
현장 확인 대상 사업장은 복지, 환경, 체육 등 분야별 3~4개 현안사업장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업 위주로 선정됐으며 복지분야에는 부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여성가족개발원, 부산복지개발원, 환경분야에는 생곡 음식물자원화시설ㆍ자원재활용센터와 동천 생태하천복원사업 현장, 체육ㆍ상수도분야에는 아시아드 CC, 사직야구장과 기장해수담수화 시설 등 11개소를 방문한다.
 
전문위원실은 사업별 추진상황, 애로사항 및 문제점, 향후 추진계획 등 사업전반에 대해서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박영훈 수석전문위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을 반영하여 현장확인을 통한 직원역량을 강화하여, 제8대 복지환경위원회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도모함과 아울러 부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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