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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대한적십자 부산혈액원, 사랑의 헌혈 장학금 수여

기사승인 2018.05.17  09: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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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과학대 학생들이 지난 15일 동의과학대 대학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사랑의 헌혈 장학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의과학대)
간호학과 박은옥 씨 28회 최다 헌혈
3만2천명 학생-교직원 릴레이 동참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이 지난 15일 동의과학대 대학본관 총장실에서 ‘사랑의 헌혈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동의과학대가 17일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총 헌혈횟수 28회로 최다 헌혈자인 박은옥(간호학과16) 씨를 포함한 학생 19명이 부산혈액원으로부터 감사패와 함께 헌혈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김상진 원장은 “현재까지 총 3만2000여명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헌혈릴레이 캠페인 참여했다”며 “혈액 수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은 지난 1999년 동의과학대학교 진리관에 헌혈의집을 개소해, 매년 상·하반기에 한차례씩 대학과 공동으로 따뜻한 나눔 정신의 확산과 지역 수혈용 혈액 공급난 완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연간 2000여명 이상의 동의과학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동참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12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개최된 제 38회 헌혈릴레이 행사에는 총 1235명이 참가해 목표치인 1000명를 초과 달성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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