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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구도심 재생을 위한 기금지원 활성화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18.05.17  09: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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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재생 위해 건설업체와 한자리에 머리 맞대
저층 주거지 개선 위한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논의

 
   
▲ 도시재생 사업 금융지원 활성화 고객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여의도 사옥에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구도심 재생을 위한 기금지원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지원하는 HUG의 주택도시기금 금융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국내 대형 시공사, 정비사업을 수행하는 중견건설업체, 주택협회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HUG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정비사업’ 실제 사업 사례와 참여 활성화 방안이 활발하게 논의되었다.
 
앞으로 HUG는 건설업계와 함께 현장의 요구와 의견의 수렴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정례적으로 운용하기로 하였다. 류장현 기자 jhryu15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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