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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현대그린푸드’]

기사승인 2018.05.17  09: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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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예상종목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회사 현대그린푸드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현대그린푸드는 전 거래일 대비 50원(0.33%) 내린 15,3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현대그린푸드의 확산도 지수는 지난달 30일 기준점 50으로 시작해 44(5월 8일), 32(5월 14일)로 하락하는 모습이다.

현대그린푸드의 연관 검색어는 저배당, 국민연금, 블랙리스트, 중점관리기업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저배당(33.17%) △국민연금(17.37%) △블랙리스트(13.38%) △중점관리기업(12.07%)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100.0%이다.
   
 
이와 관련 국민연금이 배당성향이 낮은 기업을 중점 관리하는 이른바 '저배당 기업 블랙리스트'에 남양유업과 현대그린푸드 등 2개 기업을 처음으로 지목했다.
 
지난 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는 지난달 25일 회의를 열어 남양유업과 현대그린푸드를 중점관리기업으로 공개하기로 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홈페이지에 이들 2개 기업을 중점관리기업으로 공시했다.
 
이들 기업은 "합리적인 배당정책을 세워서 공개하라"는 국민연금의 요구에 3년째 묵묵부답으로 일관해왔다.
 
국민연금은 이들 기업이 다음 주총 때까지 배당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다른 주주 제안에 동참해 압박할 수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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