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회사 사장의 비서로 일하다 MBC 5기 공채탤런트 수석합격의 영광

기사승인 2018.05.17  0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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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배우 고두심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고두심은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신성일씨가 제주도에 왔는데 나를 보는 눈빛이 ‘넌 배우가 돼야 해’ 하는 것 같았다. 그 날 이후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됐다”며 연기자의 길에 들어선 계기를 전했다.

고두심은 이후 서울에 상경해 한 회사 사장의 비서로 일하다 MBC 5기 공채탤런트 수석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고두심은 “첫 대본을 받아들었는데 덜덜덜 떨다가 못 하겠더라. 내 순서가 되기도 전에 뛰쳐나와 버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2년간의 공백을 지닌 고두심은 “눈만 한 번 깜빡이면 사라지는 단역부터 ‘아침에 퇴근하는 여자’의 호스티스 역을 거쳐 ‘애마부인’의 출연 제의까지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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