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복음교회, 신천지도 이곳 사람들을 빼가지 못할 정도로 강력해…3개월 정도 숙식훈련과정 거쳐

기사승인 2018.05.17  0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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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준혁 기자]피복음교회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추적60분’에서는 피복음교회에 대해 취재했다.

피복음교회는 성경읽기보다는 주는 살아계신 주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기도를 반복하고 “하느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신다”는 가르침을 내세우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피복음교회는 3개월 정도 숙식훈련과정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교회의 모든 이념을 무조건 받아들인다. 

이곳은 누구든 이런 훈련을 받아야 되며 신천지 사람들도 이곳 사람들을 빼가지 못할 강력한 집단인 것으로 전해진다. 

피복음교회 유경험자들은 기성교회와 피복음교회는 분명히 다르다고 말한다. 한 제보자는 “객관적인 기독교 관점은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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