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욕구가 앞섰던 22살 청춘의 말로? ‘시원시원하고 깔끔한 비주얼이면 뭐해?’

기사승인 2018.05.16  23: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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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준혁 기자]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혐의로 입건돼 파문이 일고 있다.

16일 중앙일보는 이서원이 연예인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전했다.

이서원은 연예인 A씨와 술을 마시던 도중 신체 접촉을 하려다 거부당했다. 또 이서원은 남친에게 전화하려는 A씨를 흉기로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원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 다양한 광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 김병연 역으로 출연 예정이었고 실제로 대본 리딩 및 초반 촬영에도 참여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차했고, 김병연 역은 곽동연이 대신 맡은 바 있다. 

이서원은 시원시원하고 깔끔한 외모는 물론, 신입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 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터라 많은 네티즌들은 그에게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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