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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SNS 서비스 포레스팅, '컨센서스 2018'를 통해 글로벌 진출

기사승인 2018.05.16  17: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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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대 블록체인 컨퍼런스 ‘컨센서스 2018’이 개최 1일 차를 진행 중이다.
전 세계 암호호페 시장이 혼란이 빠진 상황에서 이번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블록체인 컨퍼런스 '컨센서스 2018'(Consensus 2018)에 암호화폐 시장이 큰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컨센서스 2018'은 뉴욕 힐튼 미드타운호텔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행사에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가 250여 명, 관련 기업 4,000여 곳, 관객 7,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심포지움 중 세계 최대 규모이며, 올해는 작년보다 2배가량 규모가 커졌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블록체인 생태계 전망을 예측하는 암호화폐 추정자들의 축제의 장이며, 매년 컨센서스 주간에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들의 가격이 급등했다.
올해 기조 연설은 '블록체인 혁명'의 저자 돈 탭스콧(Don Tapscott)이, 폐막 연설은 트위터 대표이자 블록체인 기업 '스퀘어' 창업자인 잭 도시(Jack Dorsey)가 각각 맡는다.
이번 회의의 주요 어젠다는 암호화폐 트랜잭션 처리속도 개선, 개인정보 보호, 암호화폐 규제 등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 디센트레 노승욱 이사가 행사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이번 켄센서스 2018에 참여한 포레스팅 엄재현 대표는 “뉴욕 최대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에 참석 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세계적인 영향력 있는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한국 최초 블록체인 기반 SNS 서비스 포레스팅 소개와 한국의 블록체인 시장의 가능성에 대해서 소개 했다”고 말했다.
 
포레스팅 파트너사로 참석 중인 디센트레 노승욱 이사는 “ 세계에서 가장 큰 블록체인 ICO 컨설턴트 회사 Wachsmanwhich, 글로벌 통화 플랫폼 인터 코인, 암호화 거래 보안 솔루션 회사 크라켄 등 글로벌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포레스팅 서비스 홍보와 포레스팅의 해외시장 진출 등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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