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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사잇돌2 대출자격조건 온라인 신청방법은? 직장인신용대출 대환대출 한도조회로 신용등급관리!

기사승인 2018.05.17  09: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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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신용통계 기준 가계부채는 17년 3분기 약1,400조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약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리스크 관리 및 꾸준한 관리정책등으로 증가세는 주춤했으나 시장금리가 빠르게 오르며 금융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의 부채질은 개선되고 있으나 상환부담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부채질의 모습을 보면 지난해 5대 시중은행(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금융권의 기타대출은 약21조 6천억 원 증가했으며, 대출 총 잔액은 200조 원에 육박했다. 기타대출에는 은행별 직장인 신용대출, 생활비대출, 마이너스통장대출,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자동차담보대출, 예·적금담보대출, 주식담보대출 등이 포함되는데 그 중 대부분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대출이 차지하며 금융소외계층 및 기대출과다자의 경우 20%이상의 대출 사용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감독당국에서는 지난해 햇살론, 사잇돌2,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디딤돌대출, 미소금융, 안전망대출 등 정부지원 서민대출로 총 3조4489억원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상품별로 보면 미소금융이 3만1111건, 3927억원을 지원했고 햇살론(근로자)은 25만1713건 2조9799억원, 바꿔드림론은 4680건에 763억원이었다. 차주 특성별로 보면 6등급 이하 저신용자 19만9000명에게 총 2조3566억원을 공급했으며, 연 소득 4,500만원 이하 저소득자 8만9000명에게 1조925억원을 지원했다.
 
만약 저소득층·저신용자인 경우나 2금융권대출, 저축은행, 캐피탈, 보험약관대출, 대부대출,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의 신용대출을 사용중인 경우는 저금리 서민대출 햇살론 생계자금, 대환대출이나 중금리대출인 사잇돌2대출을 통해 저금리대환대출을 하는 것이 좋다. 직장인, 4대보험미가입, 소상공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계약직, 일용직, 장기아르바이트 등의 차이 없이 연 20%이상의 직장인신용대출을 연8~9%의 저금리대출로 바꿀 수 있을 뿐더러 여러 건의 대출을 하나로 채무통합대출을 할 수 있기에 신용등급올리는법 및 신용점수를 관리 할 수 있다.
 
연8~9%이내 햇살론 대환대출자격조건에 대해 상세하게 살펴보면 연근로소득 3천5백만원 이하인 경우 신용등급 1 ~ 9 등급, 연근로소득이 4천5백만원이하인 경우 신용등급 6 ~ 9등급까지 대출 신청 할 수 있으며, 근로기간 및 재직기간이 짧은 경우는 최근 3개월 동안 월소득 80만원이상 통장수령한 경우 서류 및 재직확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햇살론 상환방법은 3년 내지 5년선택이 가능한 원금 균등분할상환이며 연체시 약정이자율에 10%에서 12%가 더해져 계산되게 되지만 중도상환시 지불되는 수수료는 없으며 근로자기준 90% 보증비율로 발생되는 연1%보증료가 부과된다.
 
사잇돌2 대출자격조건은 표준대출과 소액대출로 나눠 1~8등급, 연근로소득 1천5백만원 이상 또는 연소득 8백만원 이상 소득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약 연 9%~19.9% 이내로 대출이 가능하며 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며 대출기간은 12개월 이상 60개월 이내이다.
 
최근 들어 정부기관을 사칭이 쉬운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저금리대출’, ‘정부지원대출’, ‘채무통합대출’, ‘부채통합대출’, ‘환승론’, ‘무서류당일대출‘, ’통대환대출‘ 등의 문구를 사용하여 금융취약계층의 약점을 노리는 불법업체들이 늘어가고 있다. 또한 모바일대출, 인터넷대출이 증가하면서 저금리대환대출을 빙자해 기존 대출금 상환을 사기범의 통장으로 유도하여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사잇돌2, 햇살론에 대한 기본질의나 소액대출, 모바일대출, 인터넷대출, 무직자대출, 가정주부대출, 여성대출, 대환대출자격조건, 햇살론 서류, 대출금리비교, 재대출, 추가대출, 긴급생계자금에 대한 질의는 햇살론 및 사잇돌2 취급은행 수협, 신협, 단위 농협, 새마을금고 등의 상호금융과 하나 저축은행에서 문의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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