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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학세권, 역세권 품은 다(多)세권… ‘유등천 파라곤’ 분양 앞둬

기사승인 2018.05.16  10: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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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활성화한 분양시장 속 ‘다(多)세권’이 핵심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다세권이란 역세권(지하철역 인근), 학세권(도보거리 학군), 숲세권(인근 숲이나 공원) 등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주거지역을 뜻하는 신조어다.
 
다세권 프리미엄을 모두 갖춰 대전을 대표하는 다세권 대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유등천 파라곤’이 5월 중 홍보관 오픈을 앞둬 눈길을 끌고 있다. 유등천 파라곤은 대전광역시 중구 유천동 339-16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9층, 4개동, 전용면적 59㎡와 84㎡, 1단지 940세대(예정) 대규모 스케일로 설계될 예정이다.
 
유등천 파라곤은 부모와 아이가 동시에 만족하는 도보거리 학군이 특장점이다. 버드내초등학교, 버드내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등이 도보거리에 가깝게 위치하며, 단지 인근에 대학교와 도서관, 학원가가 있어 면학분위기도 우수하다.
 
역세권 프리미엄도 갖춰질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대전지하철 2호선 트램 유천역이 개통(2025년 예정) 되면, 대전 시내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며 향후 시세차익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전의 3대 하천인 유등천을 바로 옆에 두고 있어 에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등천과 연계한 단지 내 테마파크가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력도 갖췄다. 전세대 4Bay 설계와 2.4m의 높은 천장고로 쾌적함을 높인 웰빙단지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어린이집, 실버룸 등 입주민의 품격을 높여주는 커뮤니티도 조성될 예정이며, 보안을 강화한 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하나의 프리미엄만으로는 실수요자에게 선택받을 수 없다”라며, “대전 신흥주거라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천동에 다세권을 품은 대단지 아파트는 희소가치와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등천 파라곤은 동양건설산업이 시공예정이다. 유천1구역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가칭)는 5월 중 유성구 봉명동에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홍보관은 유성온천역 인근 봉명동 1017-10번지에 위치한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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