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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화요일 특징주] 한샘

기사승인 2018.04.17  16: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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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적부진으로 하락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한샘의 주가가 하락했다. 한샘은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만2500원(-15.31%) 내린 12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샘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4675억원, 영업이익이 178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작년 같은 분기보다 5.5%, 영업이익은 56.3% 각각 감소했다.
 
김세련 SK증권 연구원은 "작년 1분기에 신규 매장 개장, 홈쇼핑 방영 등으로 기저가 높았다는 점이 매출 감소의 주요인"이라며 "전체 매출은 줄었는데, 원가율이 높은 B2B(기업간 거래) 매출이 늘었다는 점 등으로 영업이익률도 시장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한샘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22만원에서 16만원으로 깎았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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