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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교육학과 조규판·김종운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기사승인 2018.04.17  14: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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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및 저서 출간·활발한 사회활동 펼쳐
   
▲ 왼쪽부터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조규판, 김종운 교수.(사진제공=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는 교육학과 조규판 교수와 김종운 교수가 세계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 2018년 판에 등재됐다고 17일 발표했다.
 
조 교수는 동아대에서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미국 앨라배마대학교(University of Alabama)에서 철학박사(교육심리측정 전공)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05년부터 모교 교육학과에 재직하고 있는 조 교수는 지속적인 연구 활동으로 국내학술지(KCI) 등에 50여 편의 교육심리 분야 논문을 게재했고 ‘교직적성 심층면접 평가 방안 연구’, ‘부산교육종단연구(BELS) 문항 개발 연구’ 등 10여 개의 국가기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또 『교육심리학』을 비롯한 여러 권의 대학 교재를 저술했다.
 
동아대 초대 교육혁신원장과 인문대 부학장 등을 역임한 조 교수는 부산광역시의회 의정자문위원, 외무고시 및 행정고시 출제위원, 교원임용시험 출제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이밖에도 앨라배마대학 최우수 대학원생상(2001년)과 최우수 강의상(2002년), 최우수 박사논문상(2004년) 등을 수상했으며 동아대 최우수 강의교수 표창장(2009년)과 대학구조개혁평가 공로상(2015년)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동아대에서 교육학 석·박사학위(교육상담 전공)를 취득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Indiana University) 교육심리 및 상담학과 객원교수를 거친 후 지난 2008년부터 동아대에 재직하고 있다. 상담 및 학교 현장 실무 경험과 지속적인 연구 활동 등으로 국내학술지(KCI) 및 국제학술지에 130여 편의 정신건강, 상담분야 논문을 게재했고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2006년)로 선정된 『학교따돌림의 지도와 상담』, 학지사 올해의 책(2015년)으로 선정된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 등 저서 및 역서를 출간했다.
 
한국최면상담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부산울산경남상담학회장과 한국교정상담학회 부회장 등 다수 학회 임원을 역임했고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 중등임용시험 출제위원, 부산교육청 정신건강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또 법원행정처 심리위원, 영도구 CYS-Net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문화관광부장관상(2004년)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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