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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한 운영조건과 꼼꼼한 본사 지원으로 여성창업의 일등 브랜드로 우뚝선 ‘바우네나주곰탕’

기사승인 2018.04.16  17: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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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관심이 여전한 가운데 그 중에서도 여성창업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는 괄목할만하다.

이는 결혼과 출산을 겪으며 경력단절 된 여성들의 창업시장 노크 현상과 경제활동을 꾸준히 하려는 여성들의 움직임이 반영된 결과인데, 그렇다보니 여성이 홀로 창업하기에도 수월한 일명 ‘착한 창업’이 인기를 누릴 수밖에 없다.
 
또 ‘실패는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하지만 요즘 같은 불황 속 창업시장에서 실패가 곧 성공을 부른다는 말은 옛말이 된지 오래다. 한 번의 실패도 용납하지 않고 미리 꼼꼼히 따져보고 철저히 조사한 후 창업에 뛰어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추세 속에 성공창업을 위해서, 특히 여성이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오랜 조리경험이 없이도 확실한 매뉴얼과 본사의 다양한 지원을 받는 보편적 서민 음식 ‘곰탕’ 창업이다. 바로 20여 년의 연혁을 자랑하는 지에프유통이 출시한 ‘바우네나주곰탕’인데,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활발한 가맹사업과 적극 지원에 힘쓰며 여성 창업과 맞아 떨어지는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곰탕’이라는 모토, 또 다른 창업에 비해 가게 운영 및 조리 등 노동 강도가 현저히 낮다는 점 등으로 꾸준히 환영받고 있다.
 
‘바우네나주곰탕’은 가게 운영에 필요한 식자재를 본사에서 모두 완제품 패키지화하여 납품하고, 모든 가맹점은 특수 레시피로 제조된 식자재를 끓이기만 하면 손님에게 제공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때문에 간단한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바우네나주곰탕’의 메인 주방장이 될 수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전문 주방장 고용으로 인한 고가의 인건비 지출을 줄여주고, 조리가 간단하고 빠르기 때문에 회전율이 높아 고스란히 매출 향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바우네나주곰탕’ 관계자는 “비율적으로 봤을 때 아무래도 여성 창업자분들이 많다. 실제로 상동역점 여성 점주님은 한식집 홀과 주방 근무 경력이 5년 정도인데, 오픈 전 직영점에서 완벽하게 체험 및 조리교육을 실시하고 오픈 날 오픈바이저가 파견 나가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하여 주도적으로 조리를 도맡아 해봤던 주방장 경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며 잘 운영하고 있으시다.”고 전했다.

또한 곰탕 소비층의 연령대가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양한데다 저녁에 특화된 안주류로 술손님 매출이 거의 일 매출의 40%에 육박한다고 추가로 전했다.

비교적 호불호가 적은 창업 메뉴 선택부터 간편한 조리시스템, 본사의 철저한 교육과 간편 매뉴얼 제공 등 여성도 수월하게 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를 찾고 있다면 ‘바우네나주곰탕’으로. 문의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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