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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20인 미만 소기업에게 지원강화

기사승인 2018.04.16  17: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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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시형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부산시는 16일 부산고용노동청과 함께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일환으로 ‘도시형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 지원’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최근 소비 위축과 가파른 최저임금 상승폭에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소상공인 및 소기업들에게 다양한 패키지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고용 안정과 신규 고용 창출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다.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재)부산경제진흥원은 올해 선정 업체에 대해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마케팅 지원, 브랜드화 및 인증비용을 지원, 근로 환경개선 등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 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사기진작과 장기근속 유도를 위한 근로자 복지비도 최대 4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소상공 업체 취업을 기피하는 구직자들의 인식 전환에 노력하겠다는 것이다.
 
부산시는 이달 27일까지 부산지역 소상공인과 20인 미만 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총 80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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