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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월요일 특징주] 더블유게임즈

기사승인 2018.04.16  17: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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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소송 영향 '제한적' 평가에 반등
 
미국 자회사 소송과 관련해 주가가 급락했던 더블유게임즈가 소송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증권사들의 평가에 16일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더블유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1900원(+3.33%) 오른 5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달 12일 더블유게임즈의 미국 자회사인 더블다운인터랙티브(DDI)를 포함한 4개 소셜카지노 업체가 워싱턴주에서 불법 도박 관련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인 13일 9% 넘게 급락했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이번 소송이 DDI와 더블유게임즈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봤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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