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공황장애’ 고통 호소...얼마나 심하길래?...기약없는 컴백 소식에 팬들 우려

기사승인 2018.04.16  16: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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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그의 목소리가 사라졌다?

그리고 대형 포털사이트에는 정찬우와 공황장애가 연관 검색어로 뜨며 관심을 집중되고 있다.

도대체 정찬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정찬우 없이 김태균이 홀로 진행을 맡았다.

먼저 김태균은 정찬우가 여러 사정 등으로 라디오 부스에 나오지 않았다고 밝히며 홀로 진행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정찬우는 어제(15일) 해당 라디오를 통해 근래 들어 자신의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다며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건강을 되찾은 후 다시 청취자들을 찾아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정찬우의 소속사 측 역시 그가 최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라며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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