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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규행복마을 주민들 “사상구 감전동 서감행복마을 배우러 왔어요"

기사승인 2018.04.16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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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사상구청)

부산시 16개 신규행복마을 주민 70명은 지난 11일 행복마을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감전동 서감행복마을(위원장 이정현)을 방문했다.
 
이정현 위원장은 마을공동체가 진행한 재첩 나눔사업 등을 설명하고 마을곳곳을 안내하는 마을탐방도 실시했다.
 
신규행복마을 관계자 및 주민들은 “마을공동체가 스스로 사업을 준비하고 추진한 서감행복마을의 우수사례가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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