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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석당미술관,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선정

기사승인 2018.04.16  14: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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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리틀 큐레이터!’ 주제
오는 28일부터 올해 말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
   
▲ 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에서 운영하는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포스터.(사진제공=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은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선정돼 오는 28일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발표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미술관, 박물관, 문화예술회관 등 문화기반시설에서 진행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 및 가족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주말여가문화를 북돋우기 위한 미술·음악·건축 등의 다양한 분야의 예술 교육이 진행된다.
 
석당미술관은 매주 토요일 부산지역 초등학생 총 60명을 대상으로 ‘도전! 리틀 큐레이터!’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기 참가생은 오는 16일부터 모집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작일은 28일부터다.
 
석당미술관은 △안녕 석당미술관! △나는 누구일까요? △내가 그린 기린 그림 △석당’s 아트옥션 △함께 걷는 미술관 △내 꿈 전시회 1·2 △우리 모두 큐레이터! 등 프로그램을 20명씩 총 3기로 나눈 참가학생들에게 교육할 예정이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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