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게이트아이오, 해외거래소 최초 C2C 거래 기술 내세워 국내 시장 진출

기사승인 2018.04.16  14:21:18

공유
default_news_ad1
   

오는 5월 5일 국내 오픈을 앞두고 있는 중국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가 C2C원화거래 지원을 가장 큰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게이트아이오의 이번 국내 거래소 설립은 원화거래가 가능한 국내 4대 거래소 암호화폐 시장과 동등한 선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이트아이오에서 독자 개발된 C2C 거래 방식을 통해 법인계좌 및 개인계좌를 통한 디지털자산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게이트아이오 관계자는 특히, “직접 원화를 통해 테더(USTD)를 구매한 후 ‘한국 프리미엄’이 붙지 않는 시세로 코인을 매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 밝혔다.
 
첨단 암호 기술 ‘블록체인’을 통해 유통되는 온라인 통화 암호화폐는, 특정 국가나 기업의 규제가 아예 없고 국제 송금 비용이 매우 낮다는 특징이 있다. 이런 게이트아이오의 블록체인 기술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중개자를 없애, B2C를 뛰어넘어, 소비자와 소비자간 거래인 C2C 서비스를 활성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 진출한 해외거래소의 원화거래는 각 거래소의 법인계좌로 입금하는 형식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는 2017년 9월부터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합동 태스크포스가 회의를 가진 이후, 국내 자금세탁 방지 점검 등 다양한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로 해외 거래소의 계좌개설 자체가 어려워진 결과다. 게이트아이오는 원화입금관련 문제를 C2C 형식으로 풀어내면서 국내 유저 및 전문가들로부터 기술력에 대한 신뢰와 함께 국내 유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전세계 수백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게이트아이오는 퀀텀 메인넷 지갑 지원을 발 빠르게 제공하는 서비스 등으로 이미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수년 간 묵묵히 시스템 개발에 전념했던 게이트아이오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은 신규 유저 확보에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게이트아이오는 현재 가입 후 6개월 간 10%의 거래 수수료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가입 페이지 링크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