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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예술바람…홍티로 떠나는 나들이

기사승인 2018.04.16  09: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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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홍티예풍은 ‘지금-여기-우리’라는 주제로 오는 26일부터 홍티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부산문화재단)
상반기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홍티아트센터 입주작가 개인전
 

체험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홍티예풍’과 홍티아트센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ZZERO HOUR’전이 홍티아트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홍티예풍은 ‘지금-여기-우리’라는 주제로 오는 26일부터 진행된다. 일상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주변에서 쉽게 지나치는 풍경과 소재를 활용한 두 가지 예술체험활동을 준비했다.
 
첫 번째 프로그램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것들’은 ‘프로젝트 케미바’의 컨셉 디렉터 박혜미를 강사로 초청해 자연재료를 활용한 힐링소품 제작, 공간연출, 셀프사진 촬영법에 대한 수업을 진행한다.
 
두 번째 프로그램 ‘우리동네, 담다’는 ‘제주 종이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고유리, 배중열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우리 동네 풍경을 담은 소품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다음달 18일부터 12월까지는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시 ‘ZERO HOUR’展이 열린다.
 
9명의 홍티아트센터 입주예술가들이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설치, 영상, 사진, 드로잉 등 현대미술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전시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방문객들을 위해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전시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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