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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인 코리아, ‘오는 28일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투자·은퇴이민 세미나 열어’

기사승인 2018.04.09  15: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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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씨(54세)는 은퇴 나이를 앞두고 과열된 국내 부동산 시장을 벗어나 해외 부동산을 눈여겨보고 있다. 최근 2~3년 동안 치솟고 있는 집값과 정부의 규제 강화책으로 연금으로는 투자는 엄두조차 낼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투자뿐만 아니라 물가가 싸고 따뜻한 나라로 이민까지 생각하고 있다. 같은 돈이라도 국내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은퇴이민이 훨씬 풍요로운 삶을 즐길 수 있는 거라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마음만 앞서 은퇴이민을 시도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여러 방법을 통해 정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말레이시아 전문 부동산 컨설팅 회사 테라인 코리아는 오는 28일 '조호바루 신도시 투자 및 은퇴이민'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4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 비바체홀에서 열리며, 현재 별다른 홍보 없이도 4월 참석인원의 절반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말레이시아 ㈜테라인 프로퍼티의 한국지사인 ㈜테라인 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말레이시아 이민•부동산 투자 전문 컨설팅 전문 회사로서 외교통상부 정식 등록 법인으로 다양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각계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적이고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으며, 그간 궁금했던 것들을 가감 없이 물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세미나 순서는 ▲신한은행 외환사업부 김병진 차장의 해외부동산 거래방법 및 세법 ▲리더스 아카데미의 유경진 대표의 국제학교 및 교육 ▲이엔아이 컨설팅의 이승재 이민법무사의 MM2H비자 (Malaysia My Second Home) ▲부동산 관련 정보는 테라인 코리아의 말레이시아 본사 Allen Song 대표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열린다.
 
한편 테라인 코리아의 김병진 이사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지역의 가능성을 보고 만들어진 테라인 코리아는,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해 예비 투자자들과 이민을 고민 중인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세미나를 통해 정확한 정보와 방법을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세미나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세한 일정 및 신청은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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