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깜짝 놀랄 그의 이색 이력 뭐길래?...김신영 “김미려와 함께 천재라고 생각”

기사승인 2018.03.14  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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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블랙하우스’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개그우먼 강유미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작가로 활동했던 사실을 언급한 장면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강유미는 앞서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SNL에서 작가로 활동했었다고 언급해 주위를 깜짝 놀래켰다.

당시 강유미는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의)'애나벨', '하얀거탑', 킬미힐미' 등에 작품에 작가로 참여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유미는‘SNL 코리아 시즌 2’에서 크루로 활약하다 ‘SNL 코리아 시즌 5’부터는 작가로 활동했다.

DJ 김신영은 "제가 천재라고 생각하는 분이 두 분이 있다. 강유미, 김미려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유미는 "웃기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이 칭찬해줘 너무 좋다. 저는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한다. 완전 노력파다"라고 답했다. 

한편, 강유미는 SBS '블랙하우스' ‘흑터뷰’ 코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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