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 별세, 세계 깜짝 놀라게 한 업적 남긴 채 케임브릿지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그만...비보에 물리학계는 큰 슬픔에 빠져

기사승인 2018.03.14  14: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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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TV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세계적인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이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이 큰 슬픔에 빠졌다.

14일 외신은 이날 스티븐 호킹 박사의 별세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영국 케임브릿지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스티븐 호킹 박사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후 그의 동료들은 그의 비보에 큰 충격에 빠졌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시한부 진단을 받은 뒤 55년을 살면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연구 결과를 내놨을 뿐 아니라 집필과 강연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난 1966년 케임브리지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데 이어 1975년 블랙홀이 입자를 방출하다 증발해 사라질 수 있다는 일명 '호킹 복사' 이론을 발표하며 물리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한편 스티븐 호킹 박사의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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