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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정보/자산관리 ‘청인인베스트’, 전문가별 맞춤 서비스 시작

기사승인 2018.03.14  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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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투자정보 제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청인인베스트먼트’가 전문가의 투자성향, 전문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전문가별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주식 투자에서는 전문가의 능력이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같은 종목으로 A전문가는 30% 성과를, B전문가는 5% 성과를 내는 것은 전문가의 역량 차이에서 비롯된다.
 
이에 따라, 청인인베스트먼트가 새롭게 선보인 ‘전문가별 맞춤형 서비스’란 청인의 전문가들이 방송, 메신저, 카카오톡 오픈방 모두를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전문가에게는 본인의 전문성 및 투자성향을 돋보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회원에게는 본인에 성향에 맞는 전문가와 함께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업체는 오픈된 매체로 모든 전문가의 성과를 회원 모두가 확인할 수 있다. 내부적으로 전문가들의 성과 경쟁도 치열해지는 긍정적인 영향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체 측 관계자는 “주식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실패 원인은 투자가 아닌 투기에서 비롯된다”며 “명확한 기업의 벨류에이션 분석, 시장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기에 전문성을 갖춘 회사, 전문가를 찾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 볼 수 있다. 이에 맞춰 다년간 청인인베스트의 주식 교육과 유니버스시스템 그리고 실전투자로 실력을 쌓아온 청인인베스트의 전문가들이 개인 투자자를 돕기 위해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한편 3월 첫째 주 청인베스트먼트 전문가들의 전문성은 성과로 입증되었다. 업체 측 자료에 따르면 △권경훈 전문가의 “스나이퍼 클럽” +17.39% 전 종목 수익중 △김홍식, 이태화 전문가의 “닥터스탁 클럽” +35.13% 전 종목 수익중 △손열호, 이지형 전문가의 “주식그라운드 클럽“ +8.93% 누적 수익중 △정희준, 안인상 전문가의 “벤츠 클럽” 최대 +11.08% 누적 수익중 △이준기, 반종민 전문가의 “M.I.T 클럽“ 누적 +2.46% 누적 수익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위 수익률은 단순 누적 합산 수익률이며, 3월 5일~3월 13일 기준이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저작권자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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